“찬양하다”(야다, יָדָה)는 ‘감사하다, 고백하다, 증언하다, 표현하다, 노래하다’ 등으로도 번역됩니다. 사실 시편 22장은 다윗이 모든 원수와 사울의 손에서 구원받은 날, 여호와를 노래한 “찬양”입니다(1절). 삶을 살고 보니 그것이 하나님의 은혜이기에, 그 사실을 찬양으로 고백하고 이웃들에게 증언한 것입니다. 그렇게 성서는 저자들의 삶 속에 드러나신 하나님 은혜에 대한 고백이며, 증언이고, 찬양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이런 의미에서 당신도 성서의 저자가 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