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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고백교회에 오신것을 주님의 이름으로 환영합니다

우리의 소망은 '바른고백'을 하는 것입니다. 그게 무슨 소망까지 갈 거리냐고요?
사실 고백은 입으로만 하는 게 아니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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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하는 일들

고백아카데미

일본어회화 / 일본어문법 /일본어구연동화 /영어구연동화 /이태리어기초 /이태리어딕션 /보컬트레이닝 

보컬 트레이닝

고음불가? 불안한 음정? 연습을 통해 충분히 교정 됩니다! 합창과 개인레슨 까지! 오직 고백아카데미만 가능합니다!

주일 예배

말씀으로 채워진 우리는 성령 하나님의 힘으로 다시 한 주를 살아갈 수 있습니다. 우리는 감사와 신앙고백으로 다짐하며 세상으로 파견 됩니다.

기도회

정기적으로 매주 금요일 오후 8시부터 찬양으로 하나님께영광을 돌리면서 기도하는 시간을 가집니다. 많은 참석 부탁드려요.

성경모임

매 주 수요일, 우리는 성경 속을 여행합니다.
창세기부터 계시록까지, 66권의 순서에 따라 걷는 말씀의 여정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구제 사업

고백교회에서는 하나님사랑 이웃사랑의 마음으로 정기적인 바자회를 통해서
월드비전과 유니세프에 후원을 하고 있습니다.

mother and todler

하나님께서는 주신 소중한 생명, 이 모임로 작은 인격체 아기와 엄마를 위해 서로 격려하고 소통하는 자리입니다. 말씀, 영어, 일어도 배워갑니다.
고백 예전
찬양 | 말씀 | 성찬
부산고백교회의 예배는 삼위일체를 추구합니다.
[성부 하나님께서 부르시고 용서하심]
[그리스도 안에서 말씀이 육신이 되심]
[성령하나님에 의한 위로, 감사, 파견]
부산고백교회의 예배, 같이 하실래요?

찬양

“찬양하다”(야다, יָדָה)는 ‘감사하다, 고백하다, 증언하다, 표현하다, 노래하다’ 등으로도 번역됩니다. 사실 시편 22장은 다윗이 모든 원수와 사울의 손에서 구원받은 날, 여호와를 노래한 “찬양”입니다(1절). 삶을 살고 보니 그것이 하나님의 은혜이기에, 그 사실을 찬양으로 고백하고 이웃들에게 증언한 것입니다. 그렇게 성서는 저자들의 삶 속에 드러나신 하나님 은혜에 대한 고백이며, 증언이고, 찬양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이런 의미에서 당신도 성서의 저자가 될 수 있습니다!

말씀

첫째, 말씀은 매일 묵상해야 합니다!
“오직 여호와의 율법을 즐거워하여 그의 율법을 주야로 묵상하는도다”(시1:2). “묵상하다”로 번역된 히브리어 하가(הָגָה)는 ‘새기다(공동), 생각하다, 가까이 말을 나누다, 소리를 내다, 흥얼거리다, 속삭이다, 시가를 읊다, 신음하다’ 등으로 번역 가능한 동사입니다. 특히, 이스라엘 백성은 바벨론 포로 생활을 통하여 ‘하가’하는 습관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그들은 고난 가운데 말씀을 묵상하고 흥얼거리는 ‘하가’적 삶을 통하여 매일의 삶 속에서 하나님을 알아가고 교제하면서, 구원의 회복을 꿈꾸었습니다.

둘째, 말씀은 올바로 풀이해야 합니다!
“주께서 그 마음을 열어 바울의 말을 따르게 하신지라”(행16:14). 주께서 마음을 “열어 주신다”(디아노이고, διανοίγω)는 것은 무엇 뜻일까요? 그것은 “(성서를) 풀이하여(디아노이고)” 주시는 것이며(17:3), 그럴 때 우리 눈이 “밝아지는”(디아노이고, 눅24:31) 구원의 사건을 담아내는 용어입니다. 그렇습니다. 주께서 마음을 열어 주시는 것은 말씀의 풀이와 해석으로 나의 눈과 귀가 열리는 것으로 이어지는 은혜의 사건입니다. 그래서 말씀에 대한 올바른 풀이(해석)가 중요합니다.

셋째, 말씀은 증거해야 합니다!
성서는 하나님 은혜에 대한 증인들의 증언입니다. “그러므로 너희는 나의 증인이요, 나는 하나님이니라”(사43:12). 성경은 “증인”(에드, עֵד)의 삶을 강조합니다. 이 단어의 원형인 ‘우드’(עוּד)는 반복하다, 되풀이하다, 재생하다 등의 의미를 가집니다. 따라서 증인의 삶은 반복적으로 하나님의 자기계시에 대한 체험과 경험을 명확하게 확증하여 청중들에게 참된 삶의 길을 충고하는 것입니다.

성찬

성찬은 나를 위해서 죽으신 주님을 기념하고, 그분과 하나가 됨을 확인하며, 또한 그분 안에 있는 지체들과 연합하여, 그 분의 죽으심을 선포합니다. 그리스도 공동체 성원은 이러한 성찬에 참여함으로 영적으로 천상의 잔치에 미리 참여하게 되며, 그 가운데 하늘의 하나님께서 영적인 부분으로 우리와 어울려 만나주시는 감사의 축연입니다. 과거(주의 죽으심)와 미래(주의 오심)가 함께하는 공시적 사건을 경험하는 마당이 바로 성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