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묵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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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15일 '레하시브 나페슈'

작성자
confessing
작성일
2019-11-16 10:01
조회
6
11월15일

“그 모든 백성이 생명을 이으려고 보물로 먹을 것을 바꾸었다. 양식을 구하며, 나는 비천하오니, 여호와여 나를 돌보시옵소서”(애 1:11).“생명을 이으려고”는 히브리어로 “레하시브[לְהָשִׁ֣יב] 나페슈[נָ֑פֶשׁ]”, 즉 영혼을 되돌려 받기 위하여’로 번역이 가능합니다. 단순한 생명 연장이 아니라, 잃어버린 영혼을 되찾기 위해서, 자신의 가장 귀중한 것들을 아낌없이 내려 놓은 인생관의 변화를 엿보게 하는 말씀입니다. 내 영혼을 참된 모습으로 되돌려 놓기 위하여는, 세상 욕심이 만들어낸 잡동사니들을 아낌없이 내려 놓는 인생 가치관의 참된 변화가 일어나야 합니다. 주여! 내 인생의 참된 모습을 되돌려 받기를 원합니다. 세상 욕심이 만들어낸 짐꾸러미를 내려놓고, 참된 양식을 구하는 영적 비천한 자가 되게 하옵소서!







「その民は皆嘆いて食物を求め、その命を支えるために、財寶を食物に変えた。主よ、みそなわして、私の卑しめられるのを顧みてください」(哀歌1:11)。「命を支えるために」とは「命(魂, nā·p̄eš)を取り戻す、回復、復元する(lə·hā·šîḇ)」という意味です。つまり、単なる延命のために宝物を捨てるのではなく、積極的に自分の命 (生)を取り戻すために捨てることのできる人生の価値観の変化を現します。まことの私の人生を取り戻すためには、この世における欲望のガラクタを捨てて、まことの糧を乞い求めるべきでありま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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