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묵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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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16일 인생의 수수께끼를 풀어라!

작성자
confessing
작성일
2019-11-16 10:01
조회
5
11월16일

“인자야 너는 이스라엘 족속에게 수수께끼와 비유를 말하라”(겔 17:2). “수수께끼를 내다”로 번역된 ‘히다’(חִידָה)는 ‘매듭을 묶다’의 뜻으로 “어려운 문제”로 번역되기도 합니다(왕상 10:1). “비유로 말하다”로 번역된 ‘마샬’(מָשַׁל)은 ‘통치하다’, ‘다스리다’는 뜻을 담고 있는 어휘입니다. 마치, 하나님은 수수께끼를 풀어가게 하는 통치방식을 취한다는 것입니다. 신앙생활이란 그분의 통치아래서 묶여진 삶의 매듭을 끊임없이 풀어가는 도상의 과정 입니다. 그래서 말씀을 면밀히 연구하고, 끊임없이 기도해야 하는 것입니다. 오늘도 말씀을 깊이 연구하여, 내 인생에 주어진 수수께끼를 주님 안에서 풀어가는 공부하는 그리스도인이 됩시다. 그것이야말로 가장 아름다운 모습일 것입니다. 하나님은 오늘도 당신 인생에 질문을 던지십니다. 왜?







謎を解きなさい!

「人の子よ、イスラエルの家に向かって謎をかけ、たとえを語りなさい」(エゼキエル17:2)。「謎をかける」とは紐を解く、難解な問題などの意味を持ち、「たとえ」とは統治する、治めるという意味にも使われる語彙です。まさに、神様は謎を解かせるような統治方式を取っておられると言ってよいのです。信仰生活は、糸巻きを一生懸命に解いて行く途上のようなものです。だから、キリスト者は熱心に御言葉を勉強し、祈らなければなりません。ユダヤ人の教育方法であると言われるミシュナ(Mishnah)とは分かるときまで、反復する学習です。今日も、私の人生にかけられた謎を解いていくために、祈りをもって御言葉の研鑽に励みましょ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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