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묵상

매일 묵상

11월18일 오늘을 살아가는 삶의 방식!

작성자
confessing
작성일
2019-11-18 16:42
조회
5
11월18일

“그들 가운데는 유다 자손 곧 다니엘과 하나냐와 미사엘과 아사랴가 있더라”(단1:6). 다니엘(벨드사살), 하나냐(사드락), 미사엘(메삭), 아사랴(아벳느고) 괄호 안의 이름은 바벨론식 이름입니다. 다니엘(דָּנִיֵאל), 하나님은 나의 심판주이시다. 하나냐(חֲנַנְיָה), 주는 인자하심이 깊도다. 미사엘(מִישְׁאֵל), 하나님과 같으신 분이 어디에 또 있겠느냐, 아사랴(עַזַרְיָה), 하나님은 도와주신다. 는 의미입니다. 이들 청년들의 이름이 가진 공통점은 모두 하나님의 속성을 나타내고 있다는 것입니다. 나의 존재는 하나님과의 관계없이는 존재할 수 없다는 신앙고백이 각자의 이름 가운데 담겨져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실제로, 이들은 10일간을 통해서 자신들의 아이덴티티를 증언하려고 합니다(12절). 이것은 단순한 모험이나, 무용담이 아니었습니다. 당시 최강국 바벨론적 원리에 대하여, 여호와 하나님을 최우선적으로 살아가는 삶의 원리가 도전한 것입니다. 마치, 하나님을 믿는 자들의 삶이란 이런 것이라고 보여주는 증언과도 같은 것이었습니다. 바벨론과 같은 오늘날을 살아가는 당신의 삶의 원리는 무엇입니까?









「彼らのうちに、ユダの部族のダニエル、ハナニヤ、ミシャエル、アザリヤがあった」(ダニエル1:6)。ダニエルとは神は私の裁き主、ハナニヤは神のいつくしみは深い。ミシャエルは神のようなお方は他にいるだろうか。アザリヤは神の助けとなる。これらの若者の名前は神の属性を現します。つまり、私の存在は神との関わりなしにはありえないという意味をそこから読み取れます。実際に、彼らは10日間を持ってそれを証明しようとします(12節)。これは当時の最強国の論理ではなく、主なる神の論理に生きる信仰告白でありました。バビロンのような今の時代において、あなたの生き方の論理はどこにありますか?
전체 245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245
New 12월6일 '의로운 사람'이란 어떤 사람?
confessing | 2019.12.06 |
confessing 2019.12.06
244
New 12월5일 꿈에서 만나고 싶은 그분!
confessing | 2019.12.05 |
confessing 2019.12.05
243
New 12월4일 삶의 자리에 텐트치는 분
confessing | 2019.12.04 |
confessing 2019.12.04
242
12월3일 완료형의 믿음
confessing | 2019.12.03 |
confessing 2019.12.03
241
12월2일 당신을 불리하게 하는 도그마!
confessing | 2019.12.03 |
confessing 2019.12.03
240
11월30일 고시랑고시랑
confessing | 2019.11.30 |
confessing 2019.11.30
239
11월29일 구원을 일구어가는 사람들!
confessing | 2019.11.29 |
confessing 2019.11.29
238
11월28일 '당파심' 에피테이아
confessing | 2019.11.28 |
confessing 2019.11.28
237
11월27일 나는 무엇에 사로잡혀 사는가?
confessing | 2019.11.28 |
confessing 2019.11.28
236
11월 26일 구부러진 삶의 마디들!
confessing | 2019.11.26 |
confessing 2019.11.26
Call Now Butt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