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묵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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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20일 주님은 스토커!

작성자
confessing
작성일
2019-11-20 17:34
조회
6
11월20일

“이스라엘이 어렸을 때에 내가 사랑하여, 내 아들을 애굽에서 불러내었다”(호 11:1). “사랑하다”로 번역된 동사 ‘아하브’(אָהַב)는 너무 사랑하여 집착 증세를 보일 정도의 사랑을 뜻한다고 할 수 있습니다. 잠시라도 만나지 않으면, 허전하여견딜 수 없는 그것이 ‘아하브’ 입니다. 당신을 향한 하나님의 사랑이 바로 그렇다는 것입니다. 그러기에 당신과 연애하기 위하여 "노예의 집"에서 ‘불러 내시는(카라)’ 사랑입니다. 주님은 당신의 이름을 직접 부르셔서 당신을 불러 내셨습니다.하여, 당신과 늘 함께 사랑을 나누고 싶어 하십니다. 그런데 사람들은 하나님을 멀리 합니다(2절). 하나님이 좋긴 하지만, 얽매이기는 싫다나요. 당신도 그렇습니까? 당신에게 집착하는 하나님이 부담스럽나요?







主はストーカー

「私はイスラエルの幼い時、これを愛した。私は我が子をエジプトから呼び出した」(ホセア11:1)。「愛する」と訳されたアーハヴ(אָהַב)は、とても愛して、その人がいないとイライラする依存症が現れるほど執着する愛です。主はその民を「アーハブ」されます。だから、あなたを「奴隷の家」から呼び出され(カーラー、קָרָא)、あなたといつもともにしたいとしておられるのです。それにも拘らず、あなたは主から遠ざかろうとします(2節)。主があなたを執着するほど愛されることは、あなたにとって気が重くなることでしょうか。もっと主と共に歩んであげてくださ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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