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묵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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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21일 사중적 은혜와 '자아크'

작성자
confessing
작성일
2019-11-22 11:21
조회
6
11월21일

“고통을 들으시고(샤마, שָׁמַע), ... 기억하시고(자카르, זָכַר), ... 돌보시고(라아하, רָאָה), ... 기억하십니다(야다, יָדַע).”(출2:24-5). 이러한 네 가지 동사는 당신을 향한 하나님의 사역을 보여 줍니다. 당신의 소리를 깊이 호흡하시듯 깊숙이 들으시는 ‘샤마’의 모습, 늘 마음에 담아두시고 생각하는 ‘자카르’의 모습, 꼼꼼히 챙기시고 돌보시는 ‘라아하’의 모습, 그리고 당신에 대한 사랑을 경험으로 알아가기를 원하시는 ‘야다’의 모습니다. 그런데 이러한 사중적 은혜는 주님에 대한 “부르짖음”(자아크, 23)에서 시작됩니다. 더욱이, 부르짖음을 뜻하는 ‘자아크’는 ‘함께 모이다’ ‘소집하다’는 뜻을 함께 담고 있습니다. 주님의 샤마, 자카르, 라아하, 야다의 사역을 경험하기 위하여, 먼저 주님의 이름으로 소집되어 함께 모여서 부르짖어야 합니다. 주님의 사중적 축복에 대한 우리의 유일한 방식과 유일한 소망은 ‘자아크’ 입니다.







主の四重的祝福に与ろう!

「聞き(シャマ)、…覚え(ザカル)、…顧み(ラーハ)、…留められる(ヤダ)」(出2:24-5)。これらは、あなたに対して主の四重的祝福です。深く聞いてくださるシャマ、いつも心に留めてくださるザカル、顧みケーアーしてくださるラーハ、そして愛を経験を通して示しておられるヤダです。しかし、この四重的祝福は、あなたの「叫び」(ザーアク, 23)を条件にして始まるものです。ザーアクは「共に集まる」という意味も同時に持つ語彙です。主の四重的祝福に与るための唯一の方式と希望はザーアクです。共に召集され集まり祈り叫びましょ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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