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묵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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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26일 응답하라! 2019.

작성자
confessing
작성일
2019-12-26 10:45
조회
5
12월26일

“나는 의인을 부르러 온 것이 아니요, 죄인을 부르러 왔노라”(막2:17). “부르다”로 번역된 헬라어 ‘깔레오’(καλέω)는 그 외에도 ‘초대하다’, ‘~으로 지칭되다’, ‘소환하다’, 또는 ‘주다’ 등의 의미도 함께 가집니다. 그리고 여기서 말하는 ‘죄인’(하마르톨로스, ἁμαρτωλός)이란, 뭔가 잘 들어맞지 않는 엇박자의 인생 길을 걸어가는 사람들, 멀리 빗나간 삶을 살아가는 사람들을 말합니다. 예수님은 이러한 사람들을 ‘깔레오’하시기 위하여 오셨습니다. 그것이 그들에게 법정으로의 ‘소환’이 될 수도 있고, 하나님 나라로의 ‘초대’가 될 수도 있습니다. 예수님은 당신을 주님의 잔치로 초대하시기 위하여 오셨습니다. 성탄절은 초대장이 발송된 날 입니다. 응답하십시오. 여기는 응답하라! 2019 입니다.









クリスマスは招待状の発送日です。

「私が来たのは、正しい人を招くためではなく、罪人を招くためである」(マル2:17)。「招く」と訳されたカレオーは招待する、何々と呼ぶ、召喚(出廷)する、与えるなどの意味も持っています。そして罪人とは的外れの人生を生きている人々のことであります。イエス様は目標を逸して彷徨う人をカレオーするために来られました。それがあなたにとって召喚なのか?あるいは神の国への招待なのか?これが問題です。主はあなたを招待したいと招待状を送り続けておられます。それに応じましょ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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