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묵상

매일 묵상

12월30일 '에삐스께쁘또마이'

작성자
confessing
작성일
2019-12-30 11:39
조회
6
12월30일

“이는 우리 하나님의 긍휼로 인함이라. 이로써 돋는 해가 위로부터 우리에게 임함이라”(눅1:78). “임하다”로 번역된 ‘에삐스께쁘또마이’(ἐπισκέπτομαι)는 성경에서 ‘방문하다’(행15:36), ‘선택하다’(행6:3), ‘자세히 바라보다’, ‘돌보다’(히2:6) 등의 의미도로 번역되는 중요한 어휘입니다. 오늘 아침에도 어김없이 동편에서 떠오르는 해처럼 주님은 만세 전에 택하신 백성들을 변함없이 찾아오시며, 그들을 따뜻하게 바라보시고, 품으시고 돌보아 주실 것입니다. 연말연시입니다. 많은 생각들이 우리 마음에 떠돌아 다니는 날들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떠오르는 해처럼 “에삐스께쁘또마이’하시는 주님의 긍휼로 하루 하루를 살아내시는 축복이 임하기를 소망합니다.









「この憐みによって、高い所からあけぼのの光が我らを訪れる」(ルカ1:78)。「訪れる」と訳されたエピスケプトマイは聖書において臨む、ご覧になる、世話する、選び取るなどにも訳される言葉です。相変わらず昇ってくる曙のようにイエス・キリストが来られるとは選び取ったあなたを訪ねて、温かい目でご覧になり、あなたの世話をしてくださるなためであります。新年においても、主のエフピスケプトマイの憐みに満たされますように祈ります。
전체 289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289
New 1월27일 올라가 수축하라!
confessing | 2020.01.27 |
confessing 2020.01.27
288
New 1월25일 '하티마 토바'!
confessing | 2020.01.25 |
confessing 2020.01.25
287
New 1월24일 새 길에서 당신을 만나고 싶습니다.
confessing | 2020.01.24 |
confessing 2020.01.24
286
New 1월23일 '새로움은 새로워지는 것이다.'
confessing | 2020.01.24 |
confessing 2020.01.24
285
1월22일 '버림적 창조'
confessing | 2020.01.22 |
confessing 2020.01.22
284
1월21일 새해 준비되셨나요?
confessing | 2020.01.21 |
confessing 2020.01.21
283
1월20일 동고동락
confessing | 2020.01.20 |
confessing 2020.01.20
282
1월18일 영적 부동산을 매입하라!
confessing | 2020.01.20 |
confessing 2020.01.20
281
1월17일 엠퓌사오
confessing | 2020.01.20 |
confessing 2020.01.20
280
1월16일 진짜 선한 일이란?
confessing | 2020.01.20 |
confessing 2020.01.20
Call Now Butt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