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묵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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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4일 하나님의 엄마적 사랑

작성자
confessing
작성일
2020-01-06 13:20
조회
8
1월4일

“우리 하나님은 긍휼이 많으시도다”(시116:5). 구약 성경은 하나님의 사랑을 다양한 용어로 아주 풍성하게 담아내고 있습니다. 그 가운데 하나님의 사랑을 가장 여성적인 용어로 표현한 것이 본문에 “긍휼”로 번역된 ‘라함’(רָחַם)입니다. 이 어휘는 여성의 '자궁'을 뜻하는 ‘레헴’에서 유래되었습니다. 어떤 심리학자는 자궁과 태아는 둘이면서 하나라고 주장합니다. 그러하기에 자녀에 대한 엄마의 그윽한 사랑을 글로 표현하기가 쉽지 않은 것입니다. 하나님의 '라함'은 마치 원초적이며 본능적이며 모성애적인 사랑, 한 몸을 이루는 사랑 입니다. 엄마는 자기가 아무리 배고프고 굶는다 할지라도, 빵이 생기면 자녀에게 음식을 건넬 수 있는 사람입니다. 자녀를 향한 엄마의 눈물 기도는 마르지 않습니다. 하나님의 ‘라함’은 2020년도에도 어김없이 당신을 향하고 있습니다. 이 사랑으로 보듬어 주시는 주님 안에서 서로 화평하게 한 해를 살아가면 좋겠습니다.









神の愛は母の愛

「私たちの神は情け深い」(詩116:5)。旧約は神の愛を多様な用語で現します。その中で母性愛的な愛を典型的に現す言葉は「情け深い」と訳されたラーハムで、レヘーム(子宮)から派生した言葉です。子供に対する母親の愛は言葉で言いあらわし難いものです。いくらお腹が空いたとしても、母は子供にまず食べ物を与えます。子供に対して母の祈りが終わることがありません。神のラーハムは今年も、あなたに注がれるでしょう。この愛で今年も生きていきましょ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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