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묵상

매일 묵상

1월6일 삶의 정류소

작성자
confessing
작성일
2020-01-06 13:25
조회
3
1월6일

“지나가는 자들은 자기 머리를 흔들며 예수를 모욕하더라”(마27:39). 십자가를 그냥 지나가는 사람들에 관하여 묵상하여 봅니다. “지나가다”로 번역된 ‘빠라뽀레우오마이’(παραπορεύομαι) πορεύομαι)는 빠라(옆) + 뽀레우오마이(여행을 나서다, 가다, 죽다)로 구성된 합성어입니다. 어역하면, 십자가를 그냥 지나가는 것은 죽음을 향하여 여행을 떠나는 것과 같다는 그런 의미가 됩니다. 십자가가 참 많은 한국을 살아가는 우리들입니다. 그래서 그런지 우리는 그냥 십자가를 ‘빠라뽀레우오마이’할 때가 많지는 않은지 묵상하여 봅니다. 십자가는 우리가 그냥 지나가야 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 삶을 반드시 세워야 하는 정류소입니다. 십자가에 자신을 내려놓고, 십자가를 붙들고, 그 가운데 솟아나는 은혜를 머금고 살아야 하는 것입니다. 올 해는 십자가를 그냥 지나침이 없는 삶을 소망하여 봅니다. 십자가를 그냥 지나가는 것은 모욕입니다.











生の停留所

「通りかかった人々は、頭を振りながらイエスを罵った」(マタ27:39)。十字架を通りかかるとはどういうことでしょうか。通りかかる(パラポレウオマイ)とはパラ(側) + ポレウオマイ(旅に出かける、行く、死ぬ)の合成語です。つまり十字架の側を通り行くことは死の旅に出かけることでもあります。イエスを信じることは、十字架に身をおろして、その中に生きることであります。十字架を素通りするのではなく、そこに留まりましょう。その恵みに生きることを切に願い求めましょう。
전체 289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289
New 1월27일 올라가 수축하라!
confessing | 2020.01.27 |
confessing 2020.01.27
288
New 1월25일 '하티마 토바'!
confessing | 2020.01.25 |
confessing 2020.01.25
287
New 1월24일 새 길에서 당신을 만나고 싶습니다.
confessing | 2020.01.24 |
confessing 2020.01.24
286
New 1월23일 '새로움은 새로워지는 것이다.'
confessing | 2020.01.24 |
confessing 2020.01.24
285
1월22일 '버림적 창조'
confessing | 2020.01.22 |
confessing 2020.01.22
284
1월21일 새해 준비되셨나요?
confessing | 2020.01.21 |
confessing 2020.01.21
283
1월20일 동고동락
confessing | 2020.01.20 |
confessing 2020.01.20
282
1월18일 영적 부동산을 매입하라!
confessing | 2020.01.20 |
confessing 2020.01.20
281
1월17일 엠퓌사오
confessing | 2020.01.20 |
confessing 2020.01.20
280
1월16일 진짜 선한 일이란?
confessing | 2020.01.20 |
confessing 2020.01.20
Call Now Butt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