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묵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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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9일 사마리아인에 대한 제자들의 생각과 예수의 생각

작성자
confessing
작성일
2020-01-09 10:27
조회
3
1월9일

“예수께서 꾸짖어 이르시되”(눅4:35). 누가복음에서 예수의 첫 이적은 귀신들린 사람을 고치시는 사건입니다(31-37). 예수님은 “꾸짖음”으로 귀신을 쫓아내셨고, 이어지는 열병도(39), 귀신 쫓아내심도(41) 모두 '꾸짖음'으로 해결하셨습니다. 마치 그분의 사역이 ‘꾸짖다’로 시작되었다는 느낌을 주기도 합니다. ‘꾸짖다’로 번역된 ‘에삐띠마오’(ἐπιτιμάω)는 에피(~곁에서, 관하여) + 티마오(~을 판단/평가하다)의 합성어로 가치를 매기다, 평가하다, 책망/잘못을 지적하다 등의 의미로 사용됩니다. 이런 의미에서, 예수님이야말로 모든 것에 대하여 가치메김을 하실 수 있는 분이십니다. 그렇다면 그분의 꾸짖음의 기준은 무엇일까요? 9장으로 가시면, 예수께서 사마리아로 들어가셨지만, 그 사람들이 그를 맞아주지 않자, 제자들이 하늘에서 불이 내려와 그들을 태워 버리면 좋겠다고 하였습니다(54). 그 때, 예수는 제자들을 꾸짖었습니다. 진영논리에 사로잡혀 자기편이 아니면 쌍욕이 오고가는 이 시대에 그리스도인으로서 사람을 살리는 '에삐띠마오'를 소망하여 봅니다.








「お叱りになる」(ルカ4:35)。ルカ伝におけるイエスの伝道活動は「叱り」でもって悪霊を追い出すことから始まります。そしてそれに続いて熱病も(39)、またの悪霊も(41)も「叱り」で解決されました。イエスの伝道は「叱り」から始まったと言ってよい程です。この言葉の原語は「側で」+「価値を判断する」という意味の合成語です。つまり、全ての事柄に関する価値判断はイエスにあります。では、その基準は何でしょうか。9章で、イエスがサマリアに入り、その民が彼を受け入れなかった時、弟子たちは天から火が降り、彼らを焼き滅ぼして欲しいと言われた時(54)、イエスは叱りました。イエスの叱りの基準は人を生かすことであります。何があっても救われることがそのお方の主な関心事であり、判断基準でありました。人がイエスに救われることをまず考えるようにいたしましょ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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