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묵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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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6일 또 하나의 기다림, '챠파'

작성자
confessing
작성일
2020-04-07 14:38
조회
57
4월6일

“여호와여 아침에 주께서 나의 소리를 들으시리니 아침에 내가 주께 기도하고 바라리이다”(시5:3). “바라다”로 번역된 챠파(צָפָה)는 어떤 일이나 사건이 어떻게 진행되는지 유심히 지켜본다는 뜻을 강하게 담고 있는 어휘로, 야곱과 라반이 헤어지면서 서로가 맺은 약속을 잘 지키는지 하나님께서 보시기를 원한다는 뜻에서 처음 사용됩니다(창31:49). 오늘 말씀은 시편 저자가 기도한 후에, 그 기도를 여호와께서 어떻게 이루어 가시는지 바라보며 기다린다는 뜻입니다. 그래서 '챠파'는 “파수꾼”(삼하18:24)으로 번역되기도 합니다. 우리의 머리 속을 가득메운 수만 갈래의 생각들 가운데, 오늘 아침 당신은 어떤 기도를 드렸나요? 주님과의 동행 속에서 ‘챠파’하여 보시길 바랍니다. 하시다 보면, 기도를 더 해야 겠구나라는 마음이 생겨날지도 모릅니다. 그것이 그 분과의 동행이 가지는 묘미입니다.(부산고백교회 매일묵상)







祈りの見張りをたてよう!

「主よ、朝ごとにあなたに私の声を聞かれます。私は朝ごとにあなたのためにいけにえを備えて待ち望みます」(詩5:3)。「待ち望む」は事柄がどのように進行するのかを見張るという意味のツァーファーからの訳語で、ヤコブとラバンの別れでお互いにその約束がよく守るかどうか主が見張るという意味で最初に使われました(創31:49)。今日の御言葉では記者が祈った後、主がその祈りをどうなさるのかを見守るという意味での待ち望むといういみであります。今朝、あなたはどんな祈りをしましたか? 主と同行しながらツァーファーしてみてください。それが生きた信仰の道ではないでしょうか。それでならなる祈りが求められるかもしれませ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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