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묵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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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8일 마지막 기다림, '카바'

작성자
confessing
작성일
2020-04-08 15:20
조회
60
4월8일

“내가 여호와를 기다리고 기다렸더니 귀를 기울이사 나의 부르짖음을 들으셨도다”(시40:1). 기다림 시리즈 마지막 제6탄은 ‘카바’(קָוָה)입니다. “기다린다”로 번역되었지만, 어근적으로는 여러 개를 꼬아 하나로 묶다(창1:9)는 뜻을 가진 어휘입니다. 이런 의미를 가진 카바에서 '기다림'이라는 의미를 뽑아내는 성경 자체가 가진 영성을 다시 한 번 묵상하게 됩니다. 이렇게 생각해봅니다. 아마도 카바적 기다림이란 극도의 긴장잠을 참고 견디는 것이며, 그리하여 우리의 영혼이 배배 꼬여져서, 급기야 부르짖음으로 터져버리는 기도와 같은 것이 아닐까 하고 말입니다. 부르짖음이 있는 기다림은 주님이 당신에게로 기울게 되는 길입니다. 오늘도 이 길에서 함께 하면 좋겠습니다.(부산고백교회 매일묵상)





私に傾けてくださる主を待ち望む

「主にのみ、私は望みをおいていた。主は耳を傾けて、叫びを聞いてくださった」(詩40:1) 。「望みをおいた」と訳されたカーヴァーは、語源的にはより合わせて編み一つにする(創1:9)という意味を持ち、そこから、待ち望む、願望するという意味にも訳されます。こういう意味で、望みをおくとは緊張を耐え忍びつつ、まさに魂が捻れるような、結局は叫ばざるを得なくなるような切なる思いで主を待ち望むことであります。その時に主は私たちに傾けられるでしょ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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