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묵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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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9일 기도로 마음에 분 바르기!

작성자
confessing
작성일
2020-04-10 14:13
조회
51
4월9일

“그의 귀를 내게 기울이셨으므로 내가 평생에 기도하리로다”(시116:2). “기울이다”로 번역된 ‘나타’(נָטָה)는 뻗다, 방문하다 등의 의미를 가진 동사로 성경에서는 장막을 “치다”(창12:8)로 처음 등장한 이후로 예를 들면, 모세가 손을 “내밀매”(출14:21) 바닷물이 서로 물러가는 역사적 현장에도 사용된 귀한 용어 입니다. 우리가 기도할 때 비로소 주님이 귀를 기울여 주시는 것이 아닙니다. 오히려, 주님은 항상 나를 방문하셔서 마치 내 안에 텐트를 치고 거하고 계십니다. 내 안에 계시기에 나의 신음 소리에 귀를 기울여 들어시고, 가로막는 것들이 동서로 물러가도록 구원의 손을 뻗어 주시는 주님이십니다. 그래서 오늘도 우리는 어김없이 기도할 수 있으며, 꿈을 포기하지 않는 것입니다. 예쁘게 분을 바른 마음으로 회복을 소망하며 기도하면 좋겠습니다.(부산고백교회 매일묵상)





祈りで心を化粧しよう!

「私に耳を傾けてくださる。生涯、私は主を呼ぼう」(詩116:2)。「傾ける」とは天幕を「張る」(創12:8)、そしてモーセが手を「差し伸べると」(出14:21)海が押し返される出来事にも登場するナーターという動詞です。私が祈る時、主がはじめて耳を傾けてくださるのではなく、主はすでに耳を傾けておられ、まさに私の中にテントを張って居合わせておられる。だから祈れば手を差し伸べて障害物を押し返してくださるお方です。だから今日も聖霊の導きによって心を綺麗に化粧し整えて祈りましょ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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