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묵상

매일 묵상

4월15일 '복음주의 신학자'

작성자
confessing
작성일
2020-04-15 10:28
조회
54
4월15일

“내가 전한 복음은 사람의 뜻을 따라 된 것이 아니니라”(갈1:11). “복음”으로 번역된 헬라어 ‘에우앙겔리온’(εὐαγγέλιον)은 예수님도 오셔서 전했던 좋은 소식(news)을 뜻합니다. 그래서 그리스도인들을 평가할 때 하나의 기준으로 “복음적”인가? 라는 말도 있습니다. 그렇다면, 복음적이란 무엇인지 새삼 묵상하여 보는 것도 신앙 생활에 도움이 될 것입니다. 복음적이란, 성경으로 곧장 되돌아가서, 성경으로부터 새롭게 듣고 깨달은 예수 그리스도의 케리그마(使信; 예수님의 선포와 그 내용)로 방향을 항상 바꾸어 가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그 방향으로 살아가는 삶의 현장에서 하나님과 우리와의 교제를 이야기로 담아내는 것이 진짜 신학입니다. 오늘도 주님은 당신의 복음적임을 기대하실 것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당신도 복음주의 신학자 입니다.(부산고백교회 매일묵상).



福音的な人

「私が告げ知らせた福音は人によるものではありません」(ガラテヤ1:11)。福音とはエウアンゲリオンはイエス様も宣べ伝えられたよきお知らせを意味します。だからキリスト者の一つの基準として「福音的」というのもあります。では「福音的」とはどういうことでしょうか。それは、いつも聖書にまっすぐに立ち返って新しく聞き取られたイエス・キリストの使信に方向を変えることであり、その方向に生きることにおいて与えられた神との交わりを綴ったのが福音的神学であります。今日も主はあなたが福音的であって欲しいと願っておられま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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