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묵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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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29일 내가 삼시세끼 밥먹듯 늘 하는 것!

작성자
confessing
작성일
2021-03-29 08:47
조회
11

내가 삼시세끼 밥먹듯 늘 하는 것!

“무릇 나는 내 죄과를 아노니 내 죄가 항상 내 앞에 있나이다”(시51:3). 시편 71:14은 “나는 항상 소망을 품는다”고 노래합니다(20.10.10). 그런데 여기서는 “내 죄가 항상 내 앞에 있다”고 고백합니다. “항상”(타미드 [תָּמִיד])은 지속적으로 뭔가를 행한다는 뜻으로, 성경에서는 매일 규칙적으로 제사를 드리는 것, 또는 매일 식사를 하는 행위로 사용됩니다. 마치 우리가, 삼끼세끼 밥먹듯이 매일의 삶 속에서 소망을 가져야 하지만, 동시에 우리는 밥먹듯이 규칙적으로, 또는 습관적으로 죄를 범하고 있다는 사실을 경고가 이 단어에 녹아있다고 생각 할 수 있습니다. 고난주간 월요일입니다. 나는 무엇을 ‘항상’(규칙적으로, 습관적으로) 품고 행하고 있는지 묵상하며 그분과 함께 고난 주간을 걸어가길 소망합니다. (부산고백교회 매일묵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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