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묵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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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30일 나의 하타 vs 주님의 하타

작성자
confessing
작성일
2021-03-30 09:14
조회
7

나의 하타 vs 주님의 하타

“우슬초로 나를 정결하게 하소서 내가 정하리이다”(시 51:7). ‘정결하게 하다”로 번역된 동사 ‘하타’(חָטָא)는 창세기20장6절에서 “범죄 하다”로 처음 사용됩니다. 그런데 이 단어가 레위기 8장 15절에서는 “깨끗하게 하다"라는 의미로 번역되어 등장합니다. 즉, ‘하타’는 '죄를 범하다'와 '깨끗하게 하다'라는 의미를 이중적으로 함께 가지는 단어라는 것입니다. 죄를 범하는 ‘하타’의 인간에 대하여, 그들을 정결하게 하시려는 ‘하타’의 하나님이 오버랩되는 용어입니다. 인간의 모습으로까지 자기를 낮추시고, 용서와 구원의 길을 열어놓으신 주님의 십자가 길을 걸어가면서, 나의 ‘하타’와 주님의 ‘하타’를 묵상합니다.(부산 고백교회 매일묵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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