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묵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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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31일 상한 심령과 통회하는 마음의 제사

작성자
confessing
작성일
2021-03-31 09:15
조회
11

상한 심령과 통회하는 마음의 제사

“하나님이여 주의 인자를 따라 내게 은혜를 베푸시며, 주의 많은 긍휼을 따라 내 반역죄[페샤]을 지워 주소서. 나의 죄악[아본]을 말갛게 씻으시며 나의 죄[핫타]를 깨끗이 제하소서”(시51:1-2). “지우다”(마하), “씻다”(카바스), “제하다”(타헤르)라는 동사의 주어는 하나님이십니다. 죄악과 죄의 주체는 인간입니다. 인간은 자신의 죄와 죄악을 지우거나 씻거나 제할 수가 없습니다. 이 사실은 성령 하나님이 깨닫게 하심으로만 깨닫게 되는 은혜입니다. 이 깨달음이 다름 아닌 17절에서 말하는 “상한 심령”이며, “통회하는 마음”입니다. 고난주간의 수요일 입니다. 상한 심령과 통회하는 마음을 제사로 드리시며 나아가길 기도합니다. (부산고백교회 매일묵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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