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묵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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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22일 나의 본래 모습

작성자
confessing
작성일
2019-11-22 11:22
조회
71
11월22일

“야훼여, 당신은 내가 어릴 때부터 내가 의지할 분 이십니다’(시 71:5). “내가 어릴 때부터”로 번역된 ‘나아르’( נָעוּר)는 성경에서 인간의 시작 또는 근본를 함의하기도 합니다. 예를 들면, 하나님은 인간에 대하여 “어려서부터” 계획하는 바가 악한 존재라고 해석합니다(창8:21). 즉, 근본부터가 악한 생각만 하는 존재라는 것입니다. 따라서 역설적으로, 인간은 그 시초부터 야훼 하나님을 의지할 수 밖에 없는 존재라는 사실을 시편 기자가 증언하는 것입니다. 그렇습니다. 우리는 그 근본 부터 야훼 하나님을 의지하며 살아갈 수 밖에 없는 존재입니다. 주님을 의지하시고 오늘도 삶을 힘껏 사십시오.







私の本来の姿

「主なる神よ、あなたは私の若い時からの、私の望み、私の頼みです」(詩篇71:5)。「若い時から」は人間の根本や始まりという意味もそこに含んでいます。例えば、洪水審判に対して、人間は「幼い時から悪いから」審判を受けざるをえない存在であると主は言われます(創8:21)。逆に言うなら、人間は根本的に神に寄りすがるベく存在であるということが聖書の教える人間理解です。そうです。神に信頼を置き、寄り縋り、恵みを求めていきていきましょ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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