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묵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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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25일 휴, 살았다!

작성자
confessing
작성일
2019-11-25 19:07
조회
67
11월25일

“내가 너희를 권하노니 이제는 안심하라. 너희 중 아무도 생명에는 아무런 손상이 없겠고 ... 그들도 다 안심하고 받아 먹었다.”(행27:22, 25, 36) “안심하라”(유뒤메오, εύθυμέω)는 ‘유’(εὖ: 좋은, 밝은, 선한 등)와 ‘뒤모스’(θυμός, 숨을 격하게내쉼, 열정, 분노)의 합성어로서, 마치 ‘휴! 이제 살았다’와 같이 좋은 숨을 내쉬는 것, 안도의 숨, 행복한 숨을 내쉬는 것을 의미합니다. 바울의 충고에도 불구하고 출범하였던 배는 폭풍을 만나게 되었고, 마침내 언제 가라앉을지 모르는 상황에 이르게 되었습니다. 사람들은 두려움과 공포의 미궁으로 점점 빠져들어갔습니다. 그러나 바울은 믿었습니다. 주님은 그 어떤 상황에서도 자신의 백성들을 보호하시며, 위로하여 주실 것이라고 확신하였던 것입니다. 그래서 그는 “유뒤메오”라고 외쳤습니다. 지금 당신은 어떤 상황에 놓여 있습니까? 이제 믿음으로 ‘유뒤메오’라고 외칠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당신 인생을 향하여, 이웃을 향하여 외치길 바랍니다. 유뒤메오!









元気を出しなさい!

「だが、この際、お勧めする。元気を出しなさい。あなた方の中で命を失うものは一人もいないであろう。…だから、皆さん、元気を出しなさい。…そこで、みんなの者も元気づいて食事をした」(使徒27:22,25,36)「元気を出しなさい」(ユースメオー、 εύθυμέω)とは文字的に言えば「良い息をする」ことです。だから「ほっとした。もう大丈夫」、「もう安心だ」という意味の言葉です。パウロの忠告にも拘らず、船出をした船は暴風に遭い、いつ沈んでもおかしくない状態になってしまいました。しかし、その時に、パウロは見たのです。そこに神の慰めがあり、それで現実の状況が良い方向へと変えてくださることを信じたのです。その確かな信仰があるからこそ、周りの人びに慰めの言葉を出すことができました。今日、あなたもあなたの人生に対して、隣人に対して、ユースメオー!と言いましょ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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