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묵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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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26일 구부러진 삶의 마디들!

작성자
confessing
작성일
2019-11-26 11:34
조회
6
11월26일

“그러므로 피곤한 손과 연약한 무릎을 일으켜 세워라”(히 12:12). 축 늘어진 당신의 손과 무릎을 “일으켜 세워라”로 번역된 헬라어 '아노르토오'(ἀνορθόω)는 말 그대로 ‘아노르토오’는 쭉 펴라, 또는 다시 일으켜 세우다는 뜻입니다. 신약성경에 3번 등장 합니다. 18년 동안 귀신에 사로잡혀 꼬부라진 인생을 살아왔던 한 사람의 삶을 예수께서 기도로 바르게 펴 주셨습니다(눅13:13). 또한 주께서 다시 다윗의 무너진 장막을 다시 지어 일으켜 세우셨습니다(행15:16). 흩어진 삶의 조각들을 말씀으로 하나 둘 맞추고, 꼬부라진 인생의 마디들을 펴고, 다시 일으켜 세워서 본래 가졌던 삶의 아름다운 모습으로 쭉 펴진 삶을 주님은 요구하십니다. 이제 성령 하나님의 감동과 그 능력으로 당신의 구부러진 마디 마디를 ‘아노르토오’ 하시고, 자신을 우뚝 세워 가시는 연말이 되시길 소망합니다.







まっすぐにしなさい!
「それだから、あなた方のなえた手と、弱くなっているひざとを、まっすぐにしなさい」(ヘブル12:11-2)。「まっすぐにしなさい」(アノルソー、ἀνορθόω)とは新約で3回に出る言葉で、18年間悪霊に取りつかれ、腰が曲がったままの女をまっすぐにされたとき(ルカ13:13)、そして主が倒れ崩れたダビデの幕屋を立て直す時(使徒15:16)です。主は弱くなって曲がってしまった人生をまっすぐにしなさいと言われます。聖霊の感動と力によって、曲がった人生をまっすぐにしましょう。それこそ人生を立ち直せる恵でありましょ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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