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묵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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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27일 나는 무엇에 사로잡혀 사는가?

작성자
confessing
작성일
2019-11-28 10:00
조회
75
11월27일

“나 바울은 그리스도 예수의 일로 너희 이방인을 위하여 갇힌 자가 되었습니다”(엡 3:1). “갇힌 자”(데스미오스, δέσμιος)는 ‘묶다’에서 유래된 단어로 죄수(prisoner), 포로 등을 의미합니다. 바울이 자신을 ‘데스미오스’라고 고백하였을 때, 두 가지의 의미를 가집니다. 하나는 그가 실제로 감옥에 잡혔다는 사실을 말하며, 또 하나는 그가 “그리스도 예수께 잡힌 바”(καταλαμβάνω, 빌3:12)되었다는 뜻을 담아 내고 있습니다. 실로, 바울은 그리스도 예수께 완전히 붙들린 인생을 살았기 때문에, 몇 번이고 감옥에도 투옥되었습니다. 오늘, 당신은 무엇에 사로잡혀 살고 있습니까? 무엇에 빠져 있습니까? 오늘은 이 질문 앞에 묵상을 시간을 가져 보면 좋겠습니다. 바울은 예수 그리스도께 사로잡힌 인생을 살았다고 합니다.







何に捕えられているのか?

「私パウロは、あなたがた異邦人のためにキリスト・イエスの囚人となっている」(エペソ3:1)。囚人と訳されたデスミオス(δέσμιος)は縛る、結ぶという動詞からの言葉です。つまり、パウロは福音宣教に縛られ捕われた生き方をしていました。それは、パウロ自身が「キリスト・イエスによって捕えられて(καταλαμβάνω)」(ピリピ3:12)いたからであります。あなたの人生を捕らえているものは何でしょうか?あなたは何に捕われていますか?パウロは、イエス・キリストに捕われていまし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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