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묵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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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28일 '당파심' 에피테이아

작성자
confessing
작성일
2019-11-28 10:00
조회
79
11월28일

“아무 일에든지 다툼이나 허영으로 하지 말고, 오직 겸손한 마음으로 각각 자기보다 남을 낫게 여기라.”(빌 2:3). ‘다툼’으로 번역된 헬라어 ‘에피테이아’(ἐριθεία)는 당파심으로도 번역됩니다. 이 용어는 꾼들의 논리를 쫓아 자신의 유익을 취하는 뜻을 담고 있습니다. 또한 ‘허영’으로 번역된 ‘케노독크시아’(κενοδοξία)은 실체가 없는 것을 과시, 또는 딛고 서 있을 발판이 없이 붕 떠 있는 허황된 상황을 뜻합니다. 진영 논리에 침몰되어 자기 유익만을 쫓아 다니는 사람들은 사실 발판이 없는 공중 부양적 삶을 살아가는 사람들이라 할 수 있습니다. 시대를 쫓아 살아가는 사람들의 거친 소리들은 사회를 병들게 합니다. 그리스도인으로서, 그리스도 예수의 복음으로 살아가는 사람들은 겸손과 남을 낫게 여기는 섬김에서 시작되어야 합니다. '적' 아니면, '아군'만이 존재하는 진영논리에 빠진 사회, '공존' '공생'이 전혀 없는 사회에서 그리스도인이 할 수 있는 역할은 무엇일까요?





人を自分より優れた者とする生き方

「何事も、党派心や虚栄からするのではなく、へりくだった心をもって互いに人を自分よりすぐれた者としなさい」(ピリピ2:3)。党派心とは争いとも訳される言葉で、自己利益のために人を敵に回していく生き方であり、虚栄は足場のない、つまり実体のない見せかけの誇りを意味します。そのような党派心と虚栄を捨てて、キリスト者として、人を自分より優れた者とし、へりくだった心を持つ人でありま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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