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묵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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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29일 구원을 일구어가는 사람들!

작성자
confessing
작성일
2019-11-29 17:23
조회
74
11월29일

“나 있을 때뿐 아니라, 더욱 지금 나 없을 때에도 항상 복종하여, 두렵고 떨림으로 너희 구원을 이루라”(빌2:12). 구원은 복종과 밀접한 관계를 가지는 것 같습니다. 복종으로 번역된 ‘휴빠꼬우오’(ὑπακούω)이란 ‘밑에서’(휴뽀) + ’듣다’(아꼬우오)의 합성어로, ‘듣다’를 증폭시킨 강조형 입니다. 그리고 “구원을 이루라”로 번역된 ‘까떼르가조마이’(κατεργάζομαι) 역시 밑에서(까타) + 일하다(에르가조마이)는 복종의 의미를 가집니다. 구원이란, 종교심이나 자기 확신, 또는 철학, 종교적 교리를 수행함으로 이루어지는 것이 아닙니다. 그것은 하나님의 말씀 아래서 말씀을 경청하여 들음으로, 그리고 그 분의 은총에 철저하게 기대어 이루어가는 신적 사건입니다. 주님께 기대여 오늘도 구원을 일구어가시는 가시는 축복을 소망합니다.







救いの達成に努めなさい!

「いっそう従順で、恐れおののいて自分の救いの達成に努めない」(ピリピ2:12)。「救い」は「従順」と直接関係を持つものであります。従順と訳されたヒュパコウオー(ὑπακούω)とは「下で」+「聴く」ことを意味します。そして「達成に努める」と訳されたカテルガゾマイ(κατεργάζομαι)も「下で」+「完成する」と合成語であります。つまり、救いとは宗教心、自己確信や哲学、あるいは神学教理などを全うするところにあるのではなく、まず主の御言葉の下で聞くことから、そして主の恵みの下で努めることにおいて与えられるものです。主によりすがって救いの達成に努める一日となりますように祈りま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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