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묵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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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30일 고시랑고시랑

작성자
confessing
작성일
2019-11-30 11:35
조회
77
11월30일

“모든 일에 원망(γογγυσμό)과 시비(διαλογισμός)가 없게 하라”(빌 2:14). “원망”으로 번역된 동사 ‘공귀조’(γογγύζω)는 고시랑고시랑 불만을 늘어 놓다, 수군거리다(요6:41), 비방하다(눅5:30)는 뜻을 담고 있습니다. 더 나아가 성경은 공귀조를 멸망의 원인으로 간주하기도 합니다(고전10:10). “시비”로 번역된 ‘디아로기조마이’(διαλογίζομαι)는 앞으로 갔다 뒤로 갔다 하면서 손득을 생각하는, 의심이 많고 이유가 많은 것을 말합니다. 여러분은 모든 일을 행함에 있어 어떤 평가를 받고 있습니까? 뒷짐을 지고 구시렁거리며, 손익 계산만을 하는 그런 사람으로 평가받고 있습니까? 아니면, “어그러지고 거스르는 세상”(15)을 원망과 시비 없이 살아계신 주님만을 신뢰하며 나아가는 삶을 사시는 당신입니까?







人生の猛毒、つぶやき

「何事も、不平や理屈を言わず行いなさい」(ピリピ2:14)。不平と訳されたゴンギュゾー(γογγύζω)は「ぶつぶつ言う」「つぶやき」(ヨハ6:41)を現します。さらに、「不平をいう」ことは滅亡につながる場合もあります(Iコリント10:10)。「理屈」と訳されたディアロギゾマイ(διαλογίζομαι)は「思い巡らす」、「小言を並べる、「行ったり来たりしながら利益を思案する」という意味を持っています。あなたは、何事にもつぶやき、文句ばかり言う人ではありませんか。何事も、不平と理屈を言わず、主を信頼してやりましょ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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