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묵상

매일 묵상

12월2일 당신을 불리하게 하는 도그마!

작성자
confessing
작성일
2019-12-03 09:11
조회
74
12월2일

“우리를 불리하게 하는 규정들이 적혀있는 증서를 무효화하시고, 그것을 십자가에 못박아 없애버리셨습니다.”(골2:14). “규정”은 헬라어 ‘도그마’(δόγμα)의 번역어 입니다. 그리고 “증서”(χειρόγραφον)란 손으로 서로가 ‘도그마’를 꼼꼼히 기록한 계약서와 같은 것입니다. 그 증서가 십자가에 못 박혔습니다. 하나님과의 계약을 불이행하는 것은 죄이며, 따라서 그것은 하나님에 대한 부채이기도 합니다. 그러므로 예수께서 증서를 십자가의 못박았다는 것은 죄에 대한 책임과 대가를 톡톡히 치르고, 공적으로 부채의 탕감을 결제한 것을 말합니다. 당신을 불리하게 하는 ‘도그마’는 이제 십자가에 못박혔습니다. 십자가 없는 값싼 용서를 찾기 보다, 예수 십자가를 통한 값비싼 은혜의 축복과 자유를 감사하는 12월이 되면 좋겠습니다.









不利におとしいれるもの

「私たちを責めて不利におとしいれる証書を、その規定もろもろぬり消し、これを取り除いて、十字架につけてしまわれた」(コロ2:14)。証書(χειρόγραφον)とは両側が手書きで様々な「規定」(ドグマ)を書き留めた契約書です。それが十字架につけられたのです。罪とはこの契約書の不履行による負債であり、相手に対する人格的な負い目です。だから、それが十字架につけられたとは、その証書が無効になり、負い目が赦されたことであります。罪の赦しは大目にみてくれる甘やかす心理的な安慰ではない。十字架の死という代価を払った決済済みにより、罪が砕かれ、あなたを生まれ変わらせるのが罪の赦しです。あなたを責めて不利におとしいれる証書はありません。十字架による恵みにあずかる12月となりますように。
전체 428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428
New 7월9일 '지도자의 본질'
confessing | 2020.07.09 |
confessing 2020.07.09
427
New 7월8일 '무관심은 죽음이다!'
confessing | 2020.07.08 |
confessing 2020.07.08
426
New 7월7일 '그냥 지나치면 섭섭'
confessing | 2020.07.07 |
confessing 2020.07.07
425
New 7월6일 '내가 너를 찾을테니 기다려!'
confessing | 2020.07.06 |
confessing 2020.07.06
424
New 7월4일 '보여주고 싶어 하시는 분!'
confessing | 2020.07.04 |
confessing 2020.07.04
423
New 7월3일 '부패는 포악함으로 드러난다'
confessing | 2020.07.03 |
confessing 2020.07.03
422
New 7월2일 '시범조교 예수'
confessing | 2020.07.03 |
confessing 2020.07.03
421
7월1일 '나눔'
confessing | 2020.07.01 |
confessing 2020.07.01
420
6월30일 '메 아폴뤼미'
confessing | 2020.06.30 |
confessing 2020.06.30
419
6월29일 '하가'하는 삶
confessing | 2020.06.29 |
confessing 2020.06.29

부산고백교회가 방문해주시는 여러분의 편의를 위해 사설안내표지판을 설치 하였습니다! 표지판 설치 위치는 광안농협 맞은편에 있습니다.
여분들의 많은 방문 바랍니다!

 

Call Now Butt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