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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30일 나, 죄, 그리고 율법 깔끔 정리

작성자
confessing
작성일
2019-05-30 22:52
조회
4
5월30일

“육신으로 말미암아 연약하여 무력하게 된 율법이 이룩할 수 없었던 것을 하나님께서 이룩하셨습니다”(롬8:3, 私譯). 육신의 연약하여 율법의 요구를 이루지 못하다 보니, 율법이 상대적으로 무력화되어(ἀδύνατον, 미완료형)버렸다는 뜻입니다. 율법은 하나님이 주신 영적인 것이지만, 그것을 지켜야하는 인간은 안개와 같이 덧없는 육적 존재입니다. 물론, 육적인 것 자체가 나쁜 것은 아니지만, 죄가 그 안에 죽음처럼 잠복해있다는 것이 문제입니다. 사실, 율법은 육적인 인간을 자극하여 인간 안에 잠복하고 있는 죄를 정복하고, 율법을 완성하도록 계속 부추깁니다. 그러나 항상 실패합니다. 오히려 그러한 율법의 역할은 잠자는 죄를 잠 깨우는 꼴이 됩니다. 이렇게 하여, 육신은 죄를 섬기는, 죽을 수 밖에 없는 죄의 노예가 되어버린 것입니다. 그런데 하나님께서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죄의 노예가 된 당신을 구원하기 위하여 이 율법을 성취하신 것입니다. 이 이야기가 당신의 삶 속에 일어나는 아름다운 실화가 되시길 소망합니다.



「肉によって弱く無力になっていた律法の、成し得ないことを神が成し遂げられた」(ロマ8:3)。肉の弱さの故に、律法を成し遂げられないから、律法は無力になってしまいました。神から与えられた霊的な律法ですが、それを成し遂げるべき人間ははかない肉の存在です。その肉の中に潜伏していた罪は、律法の成就を促しますが、結局は失敗し、むしろ潜伏している罪を起してしまいます。それで罪に仕えるしかない奴隷の存在となってしまったのです。もはや律法の意味が無力化になってしまったのです。そこで神は御子イエス・キリストを通して罪人を救うために律法を成し遂げられました。これがあなたの人生の出来事となりますように祈りま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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