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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29일 당신은 어느 편입니까?

작성자
confessing
작성일
2019-10-29 10:34
조회
2
10월29일

“마귀의 간계를 능히 맞 서기 위하여, ... 능히 대적하고 모든 일을 행한 후에 서기 위함이라. 그런즉 서서 진리로 너희 허리 띠를 띠라(엡6:11-14)”. “서다”로 번역된 ‘히스테미’(ἵστημι)가 세 번 등장합니다. “대적하다”(ἀνθίστημι) 역시 동일한 어근을 가진 동사이기 때문에, 바울은 ‘서다’ 동사를 여기서 네 번 사용하는 꼴이 됩니다. 동일한 단어를 반복적으로 사용한다는 것은 두말 할 나위없이 강조를 의미합니다. ‘히스테미’는 군사용어로서, 전장의 전선에 의식을 가지고 자각적으로 전투를 위해서 확고히 서 있는 자세를 드러낼 때 사용됩니다. ‘히스테미’의 반대말은 무엇일까요? 제자들이 칼과 몽둥이 앞에서 히스테미하지 못하고 도망갔을 때 사용된 ‘페우고’(φεύγω)입니다(마26:56). 예수 복음 진리를 위해서 전선에 굳건하게 ‘히스테미’하실 것입니까? 아니면, 내몰라라 하고 ‘페우고’ 하실 것입니까? 하나님 성령의 인도하심을 받으시는 하루가 되시길 소망합니다.







あなたはどちらですか?
「悪魔の策略に対抗して立つことができるように…、邪悪な日によく抵抗し、しっかり立つことができるように…、立って真理を帯として腰に締めなさい」(エペソ6:11-14)。ここに「立つ」(ヒステーミ、ἵστημι)が3回、それに「対抗する」も同じ語源ですから、合計4回です。パウロが同じ言葉を反復に使うとは強調の意味であります。この言葉は軍事用語で、戦場の戦線に意識的をもってしっかり立つことであります。これの反対語は、劔と棒の前にイエスを見捨て「逃げる」(フェウゴー, φεύγω)ことであります。イエスの福音の真理のために「ヒステーミ」する人生か、あるいは「フェウゴー」人生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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