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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2일 하나님의 아레스꼬는 나의 아레스꼬

작성자
confessing
작성일
2019-11-02 12:17
조회
2
11월2일

“사람을 기쁘게 하려 함이 아니요, 오직 우리 마음을 감찰하시는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려 함이라”(살전 2:4). “기뻐하다”로 번역된 동사 ‘아레스꼬’(ἀρέσκω)는 이웃과 시민 사회를 위해서 자신을 희생하고 봉사하였을 때의 상태를 나타내는 말입니다. 바울은 이 단어를 하나님과의 관계속에서 재 정의합니다. 하나님을 위해서 자신의 생각을 조절하고 맞추어 갈 때의 하나님의 흐믓함을 드러내는 어휘로 말입니다. 더욱이 바울이 여기서 “마음”(카르디아, καρδία)이라는 단어를 사용할 때, 그것은 단순히 heart가 아니라, 모든 삶의 실천적 중심을 말합니다. 실로, 히브리적 사고에는 마음이 없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나의 모든 삶의 실천적 중심을 하나님으로 맞추어 갈 때, 그것이 그분은 아레스꼬가 되며, 또한 나의 아레스꼬가 될 것입니다. 하나님을 아레스꼬 하십시오. 동시에 당신 마음도 아레스꼬로 충만하여 질 것입니다.







神の喜びが私の喜び

「人に喜ばれるためではなく、私たちの心を見分ける神に喜ばれるように」(Iテサロ)。喜ぶと訳されたアレスコー(ἀρέσκω)は隣人や社会のために自分を犠牲にし奉仕する時に使われる言葉です。つまり、相手のために自分の思いを合わせることです。それをパウロは神との関係で再定義しています。神様の御言葉に自分の思いと行いを合わせる時、神の喜ばれることを現す語彙として定義しています。さらに、「心」とは、英語のハートの意味ではなく、すべての生の実践的な中心を意味します。生き方の実践的中心を神に合わせ、神に喜ばれる人生に生きる時こそ、それがまた私のアレスコーになることではないでしょう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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