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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9일 그분의 짝사랑

작성자
confessing
작성일
2019-11-09 15:46
조회
5
11월9일

“여호와께서 이르시되 내가 너희를 사랑하였노라 하나 너희는 이르기를 주께서 어떻게 우리를 사랑하셨나이까 하는도다”(말1:1). 구약성경이 사랑을 표현할 때 일반적으로 ‘헤세드’(חֶסֶד)와 ‘아하브’(אָהַב)라는 두 단어를 사용합니다. ‘헤세드’는 약속하신 것을 반드시 지키신다는 신실하신 하나님의 언약적 사랑을 보여줍니다. 이에 반하여, 하나님의 일방적인 선택에 근거하여 무조적으로 사랑하는 것이 ‘아하브’ 입니다. 하여, 편애의 의미를 담기도 합니다. 이삭이 에서를 사랑(창25:28)한 것처럼 말입니다. 말라기 선지자는 여호와께서 ‘아하브’하셨다고 합니다. 당신만을 짝사랑하며 편애하신 것이지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주께서 우리를 사랑한 것이 무엇입니까?” 라고 불평만 하는 사람들의 모습들을 쉽게 볼 수 있습니다. 당신에 대한 하나님의 '아하브', 아직도 잘 모르시겠습니까?







主の片思い

「主は言われる。私はあなたがたを愛したと。ところがあなたがたは言う。あなたはどんなふうにわれわれを愛されたか」(マラき1:4)。愛を現す言葉としてヘブル語では「アハーヴ」と「へセド」があります。後者は、約束を必ず守ってくださるという神の契約の愛を言いあらわします。しかし、アハーヴは一方的無条件的に人を選んでくださる神の選びの愛として使われます。だから、イサクがエサウを愛したように偏愛的なものにもなります。主なる神はあなたをアハーヴされます。あなたのみを偏愛しておられます。なのに、「あなたはどんなふうに私を愛されたのか」と不満を言う私であるかもしれません。あなたへの主の愛、まだわかりません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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