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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23일 '나갈', 억수같이 쏟아짐

작성자
confessing
작성일
2019-08-23 10:32
조회
9
8월23일

"환난 날에 내가 주를 찾았으며, 밤에는 내 손을 거두지 아니하였나니(나갈, נָגַר)"(시77:2). '나갈'은 뻗다, 내밀다, 전달하다, 흐르다, 손을 들다, 부어 넣다, 억수같이 쏟아지다(pour down)등의 의미를 가집니다. 마치 주님께서 내 인생에서 사라진 것 같은 환난 날에도 끊임없이 주께로 손을 내밀어 기도하며, 마음을 온통 주님께 쏟아 붓는 시편 기자의 모습입니다. 주님의 위로하심과 돌보심이, 시원한 소나기가 억수같이 쏟아지는 것처럼, 반드시 찾아 올 것입니다. 오늘도 그분을 향하여 ‘나갈’하지 않으면 잠들지 못할 것 같습니다.





「苦難の襲うとき、私は主を求めます。夜、私の手は疲れも知らず差し出される」(詩77:2)。「差し出す」とは注ぎ出す、差し伸ばす、流れる、どしゃ降りに降るなどの意味を持つ言葉であります。主なる神が私の人生から消え去りまさに共にいらっしゃらないかのような不安な時でさえも、絶えず主に手を差し出して、全てを注ぎだし、主に祈り尽くしていく詩編の記者の姿が見えてきます。その人の上には、主の慰めとケアーがどしゃ降りにように必ず降ってくるでしょう。今日も主に手を差し伸ばし祈り求めましょ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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