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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29일 좁은 문으로 들어가라!

작성자
confessing
작성일
2019-08-29 09:36
조회
12
8월29일

"좁은 문으로 들어가라...생명으로 인도하는 문은 좁고 길이 협착하여 찾는 자가 적음이라"(마7:13, 4). "좁은 문"이란 "생명으로 인도하는 문"입니다. 예수께서 “나는 양의 문이라”(요10:7)고 하셨으니, 좁은 문이란 바로 "예수" 입니다. 그런데 "찾는"(휴리스꼬, εὑρίσκω) 자가 적습니다. 무슨 뜻일까요? 아마, 예수를 찾는 사람은 많지만, 정작 예수님이 원하는 예수 찾는 사람이 적다는 뜻이 아닐까 묵상하여 봅니다. 예수님은 이 용어를 이 만한 믿음을 “보지(휴리스꼬) 못했다”(마8:10)에서 사용하십니다. 이 만한 믿음이란 “말씀으로만 하옵소서”(마8:8)라는 것으로, 그런 신앙을 찾지 못하였다는 뜻입니다. 흔히, 우리는 자신이 원하는 예수상을 만들어 놓고, 그런 예수를 찾아 다닙니다. 사람은 자기가 믿고 싶은 것만 믿는 나쁜 습성이 있기 때문입니다. 좁은 문으로 들어간다는 것은 내가 생각하는 예수가 아니라, 예수님이 말하는 예수님, 즉, 성경에서 자신을 나타내신 예수님을 찾는 것이며, 그분의 말씀으로 살아가는 것을 뜻합니다. 좁은 문으로 들어 갑시다!







「狭い門から入りなさい…命に通じる門は狭く、その道も細い。それを見出す者は少ない」(ヨハ7:13,4)。狭い門とは、「私は羊の門である」(マタ7:13)とおっしゃるから、イエスご自身のことです。しかし見出す者は少ないと言われます。なぜでしょうか。イエスを見出そうとしても、人は自分がつくったイエス像を見出そうとします。自分が関心のあるところだけ見ようとする人間の悪い癖があるからでしょう。だから少ないのです。私がつくったイエスの像ではなく、聖書でご自分を現されたイエスを見出そうとしましょ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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