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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재만 형제의 사업장을 심방하다.

작성자
confessing
작성일
2020-11-14 11:16
조회
180
지난 금요일(11월 13일) 김산덕 담임목사님, 김지현 담임사모님, 이상필 목사, 김보현 사모, 그리고 한옥란 권사님이 최재만 형제의 사업장 '꼰대'를 방문했습니다. '지친 일상 속, 유일한 힐링 공간'이 되고자 하는 마음으로 열심히 일하는 젊은이의 열정을 보았습니다. 이 공간을 방문하는 모든 이들에게 주님의 축복이 전해지는 진정한 축복의 통로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오늘도 열심히 일할 최재만 형제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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