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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7일 나와 동일하신 예수, 딱 하나 다름!

작성자
confessing
작성일
2019-10-07 18:46
조회
4
10월7일

“그러므로 그는 모든 점에서 형제자매들과 같아지셔야만 했습니다. 그것은, 그가 하나님 앞에서 자비롭고 성실한 대제사장이 되심으로써, 백성의 죄를 대신 갚으시기 위한 것입니다”(히 2:17). “같아지다”로 번역된 호모이오(ὁμοιόω)는 아버지와 '동일본질'이셨던 예수 그리스도께서 우리와는 ‘유사본질’이 되셨다는, 즉 우리와 동일하지만, 그러나 죄가 없으신 분으로 이 세상에 오셨다는 것입니다. 우리와 동일한 인간으로서 죄 값을 치루기 위함이었습니다. 그리하여, 그분은 십자가의 고통과 죽음의 강을 몸소 걸어가셨습니다. 그런 것을 경험하시고 이기셨기 때문에, 당신의 고통과 고난의 자리로 향하셔서 함께 앉으시사 떠나지 않으시고, 함께 그 자리에 머무시며 위로하실 수 있는 분이 되신 것입니다. 나와 같아지신 예수님이 계시기에 오늘도 우리는 따뜻한 위로를 받음으로 시작 할 수가 있습니다.







「イエスは、神の御前において憐れみ深い、忠実な大祭司となって、民の罪を償うために、全ての点で兄弟たちと同じようにならねばならなかったのです」(ヘブル2:17)。「同じようになる」とは私たちと全く同じですが、罪は犯さなかったのです。それだから、あなたの罪を償うことができたのです。十字架の苦しみと死を経験されたイエスですから、あなたの苦難にも来られてご一緒してくださるのです。このお方と今日も歩み続けられますよう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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