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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9일 꼬부라진 인생을 바로 펴라!

작성자
confessing
작성일
2019-10-09 16:58
조회
4
10월9일

“그러므로 피곤한 손과 연약한 무릎을 일으켜 세워라”(히 12:12). 하나님의 징계는 아픈 상처로 남지만, 후에는 그로 말미암아 의와 평강의 열매를 맺게 됩니다(11). 그렇기 때문에, 이제 맥없이 축 늘어진 당신의 손과 구부러진 무릎을 “일으켜 세워라”(아노르토오, ἀνορθόω)고 명령하십니다. 쭉 펴라는 뜻입니다. 신약성경에 3번 등장합니다. 18년동안 귀신에 사로잡혀 꼬부라진 인생을 예수께서 기도로 바르게 펴 주셨습니다(눅13:13). 또한 주께서 다윗의 무너진 장막을 다시 지어 일으키 세우는 곳(행15:16)에서 사용되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고난과 죽음으로 말미암아, 꼬부라진 인생 길, 흩어진 삶의 조각들을 이제 다시 맞추어 세워 갈 수 있는 힘이 우리 모두에게 있는 것입니다. 따라서 그렇게 해야 합니다. 삶 전체를 ‘아노르토오’, 하시는 이 가을이 되시길 기도합니다.









「それだから、あなた方のなえた手と、弱くなっているひざとを、まっすぐにしなさい」(ヘブル12:11-2)。試練は、喜ばしいものではなく、むしろ悲しいものだと思われる。しかし後になれば、それによって鍛えられる者にとって、平安な義の実を結ばせるものになリます。だからなえた手と弱くなったひざを「まっすぐにしなさい」(アノルソー)と命じます。この言葉は、18年間悪霊に取りつかれ、腰が曲がったままの女をまっすぐにされたとき(ルカ13:13)、そして主が倒れ崩れたダビデの幕屋を立て直す時(使徒15:16)に使われました。イエスの苦難と死のゆえに、あなたはまっすぐにする力が与えられており、そうすべきです。今年の秋、まっすぐにしましょ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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